2026. 6. 25 - 28
COEX, SEOUL

THE MAISON CURATED INDEX 2026

INDEX 01 · HOSPITALITY LIVING

집은 점점 호텔처럼 진화한다.

공간에서 기대하는 것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충분한 수납과 효율적인 동선을 넘어 얼마나 잘 쉴 수 있는가, 이 공간이 나를 어떻게 대접하는가. 호텔과 리조트에서만 기대하던 질문들이 이제 집 안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휴식과 웰니스, 감도 높은 분위기와 정서적 경험까지 아우르는 '공간 경험'이 새로운 프리미엄 리빙의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단순히 예쁜 가구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 어떤 공간 안에서 쉬고 싶은지, 어떤 삶의 장면을 매일 경험하고 싶은지를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좋은 집은 이제 경험을 설계합니다.

Experience at THE MAISON

THE ATELIER EDITION FOR HAUTERRE

Booth No. D113

포스코이앤씨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오티에르(HAUTERRE)가 공간 디자이너 양태오와 협업해 더 메종 현장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공간입니다.

가구와 조명, 아트, 오브제가 하나의 시나리오처럼 연결된 이 공간은 '큐레이션된 삶'이 공간 안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직접 경험하게 합니다. 각각의 오브제가 단독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향해 배치되어 하나의 거주 장면을 완성하는 방식. 그것이 오늘날 하이엔드 리빙이 나아가는 방향입니다.

Experience at THE MAISON

LIVING FEATURE : STRATA_시간이 쌓은 자연의 풍경

Booth No. E112

공간 디자인 스튜디오 Team KEKE와 플랜테리어 전문 그룹 Planterior Lab이 협업한 리빙 피처관입니다. 자연은 하나의 순간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시간과 습도, 온도와 환경이 겹쳐지며 돌 위에 이끼가 자리 잡고, 식물은 그림자를 만들며 풍경의 층을 천천히 쌓아갑니다. STRATA는 이러한 자연의 시간을 공간 안에 담아낸 프로젝트입니다. 식물의 선과 수형, 돌과 식물 사이의 간격, 빛과 그림자가 머무는 여백까지. 자연이 가진 본래의 밀도와 호흡을 공간의 언어로 풀어냅니다. 포스코, 더현대, 스타필드 등 다양한 브랜드 공간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Team KEKE는 이번 더 메종에서 '정서적 공간 경험'이라는 오늘날 리빙 시장의 중요한 흐름을 감각적으로 제안합니다.

Featured Brands

최근 프리미엄 리빙 시장에서는 좋은 수면과 웰니스 경험, 기술 기반의 스마트 리빙 역시 중요한 공간 경험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아래 브랜드들은 각각의 방식으로 오늘날 사람들이 집에서 기대하는 경험의 새로운 기준을 제안합니다.

 

리브베터 LIVBETTER ·Booth NO. B134, D135

웰니스 중심의 베드룸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합니다. 수면과 회복을 공간 경험의 중심에 두는 브랜드로, 프리미엄 침실 공간이 단순한 잠자리를 넘어 일상의 회복 공간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본 VON · D125

소재와 비례, 장인적 완성도를 기반으로 한 하이엔드 베드 컬렉션. 화려함보다 깊이 있는 휴식 경험을 공간 안에서 실현합니다.

 

아카라라이프 AQARA LIFE · D112

기술과 라이프스타일이 자연스럽게 결합된 스마트 홈 시스템. 공간의 감도를 유지하면서도 일상의 편의를 극대화하며 새로운 주거 경험을 제안합니다.

 

이노메싸 INNOMETSÄ · D100

핀란드 감성의 공간 경험을 제안하는 브랜드. 자연과 연결된 조용하고 감도 높은 일상을 공간 안에서 구현합니다.

 

포푸스 POPUS · B100

프렌치 감성의 컬러와 패브릭으로 공간의 분위기를 완성합니다. 색과 질감이 공간 경험에 미치는 영향을 가장 감각적으로 보여주는 브랜드입니다.

 

콤프 COMF · B112

단정하고 현대적인 형태감 속에 편안함과 기능성을 담은 컨템포러리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오늘날 사람들이 원하는 리빙 장면을 조용하게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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